□ ECB의 자산매입 프로그램은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
ㅇ 목표 누적매입금액의 최저 수준은 1.7조 유로
ㅇ 2016.4월부터 월별 매입액이 600억 유로에서 800억 유로로 증액
1. PSPP(Public Sector Purchase Program) : 정부채
2. CBPP(Cover Bond Purchase Program) : Covered Bond
3. ABSSP(ABS Purchase Program) : ABS
4. CSPP(Corporate Sector Purchase Program) : 회사채
2016년 4월 5일 화요일
2016년 1월 7일 목요일
중국 주가지수 급락(2015.1.7)
중국 주가지수 급락
- 중국 주식시장은 2016년 첫 개장일인 1.4일 2차례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어 조기 마감된데 이어, 1.7일에도 개장 직후 급락세로 2차례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면서 개장 29분만에 장을 마감
- 2% 하락으로 개장한 후, 15분 만에 1차 서킷브레커(5% 하락)가 발동되었으며, 거래 재개 직후 2차 서킷브레이커(7% 하락)가 발동
- 인민은행이 금년 들어 4일 연속 위안화 기준환율을 약세로 고시하면서 위안화 환율이 전년말 대비 1.5%(역외 2.9%)까지 상승하면서 환율 추가 약세 우려가 확산
- 중국 주식시장의 높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서킷브레이커 발동 기준(5% 및 7%)이 지나치게 낮게 설정
- 1월 대주주 보유주식 매각 금지 해제, 금년 IPO부터 실시되는 제도 개혁 및 등록제 실시로 인한 신주 공급물량 증가 우려
- 12월 카이신 제조업 PMI가 48.2로 예상(48.9)에 못미친 데다 5개월 연속 50을 하회
2015년 12월 7일 월요일
험프리 호킨스 증언(Humphery-Hawkins Testimony)
- 연준의장이 매년 2월과 7월 의회에 출석하여 통화정책에 관하여 증언하는 행사
- 연방준위비원회법(Federal Reserve Act)에 의해 의준의장이 상하원에 Monetary Policy Report를 보고
- 상원의 Banking, Housing and Urban Affairs Committee와 하원의 Financial Service Committee에 보고
미 합동경제위원회(Joint Economic Committee)
- 미 합동경제위원회(Joint Economic Committee)는 1946년 고용법(the Employment Act)에 의거 탄생
- 동 법안에 의거 대통령 경제 자문회의(the President's Council of Economic Advisers)와 합동경제위원회(Joint Economic Committee)가 설립
- 2015.12.3일 Yellen 의장은 합동경제위원회에서 경제전망을 주제로 연설
- 위원회는 각종 경제현안(성장률, 이민자, 사회보장, American Dream 등)에 대해 관련자들을 초청하여 의견을 청취
- 연준의장의 연설은 비정례적이며 연준의장이 참석한 가장 최근 회의는 2013.5월(Ben Bernanke) 및 2014.5월(Yellen)임
- 위원회 의장은 상원과 하원에서 교대로 맡고 있으며 현재 의장과 부의장은 각각 인디애나주 Dan Coats와 오하이오주의 Pat Tiberi임
2015년 12월 3일 목요일
ECB 양적완화 확대(2015.12.3)
12.3일 ECB는 통화정책회의에서 양적완화를 확대
주요내용
주요내용
- 수신금리 10bp 인하(-0.20% → -0.30%)
- 수신금리(deposit facility rate)는 시장예상치(20bp)보다 작은 10bp 인하된 반면 기준금리(main refinancing operation rate)와 한계대출금리(marginal lending facility rate)는 각각 현행 0.05%, 0.30% 유지
- 양적완화정책의 시한을 2016.9월에서 2017.3월로 6개월 연장
- 자산매입프로그램(APP)으로 매입한 증권의 만기도래시 원금 재투자
- 지방정부채로 채권매입대상 확대
- 고정금리로 제공하는 단기유동성공급(MRO)와 3개월 저금리장기대출(LTRO) 유지
시장평가 - 예상 이하
- 월별 매입규모 최소 100억유로 이상 확대 기대
- 수신금리 20bp 인하 기대
2015년 11월 30일 월요일
FT : 신흥국 경제회복의 험난한 길(2015.12.1)
EMs
face a bumpy road to recovery
- 2016년 성장이 전망되지만 구조적 문제가 우려
- 신흥국 경제는 6년 연속 GDP가 하락하면서 2015년 암울한 시기
- 대부분 경제학자들은 2016년 신흥국들이 평균 GDP 수준으로 미약한 성장을 보이거나 2015년 성장수준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
- IMF는 금년 3.9%에서 2016년 4.5% 성장을 전망
- 반면 애널리스트들은 신흥국의 구조적 취약성, 중국 성장둔화, 미 연준의 긴축전환 등을 우려
- 신흥국들은 2009년 선진국보다 7% 높은 성장을 기록하였으나 내년에는 2.1% 더 성장하는데 그칠 것(UBS strategist, Bhanu Baweja)
- 신흥국 민간부채는 현재 GDP의 100%를 상회하고 있으며 이는 금융위기 직전 선진국보다 높은 수준
- 높은 부채수준은 미 연준의 금리인상에 취약할 뿐 아니라 기업들이 부채상환에 많은 자금을 사용함으로써 투자여력을 낮추게 됨
- 특히, 중국의 기업부채는 GDP의 160%(16.1조달러)로 미국의 2배 수준이며, 2019년 28.5조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S&P)
- 세계무역도 2015년 위축되었는데 만성적인 과잉생산능력과 무역축소도 신흥국 성장의 장애요인
- 금융위기 이후 미국의 소비수준이 회복되지 않고 있으며 유럽과 일본의 경제성장도 미약
IMF 위안화 SDR 편입(2015.11.30)
- IMF는 11.30일 이사회(Executive Board Meeting)에서 위안화를 SDR(Special Drawing Rights) 통화군에 최종 편입하기로 결정
- SDR내 위안화 편입비중은 10.92%로 달러화, 유로화에 이에 세번째이며 2016.10월 부터 발효
- USD : 41.9% -> 41.73%
- EUR : 37.4% -> 30.93%
- CNY : 0.0% -> 10.92%
- JPY : 9.4% -> 8.33%
- GBP : 11.3% -> 8.09%
- SDR 편입으로 향후 위안화 자산에 대한 각국의 외환보유액 투자 증가 예상
- 중국의 추가적인 외환자유화 및 금융시장 개방 유인도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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